가을밤, 역사와 빛이 만나는 곳…'2026 양주 국가유산 야행'으로 다시 만나는 양주관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주작은갤러리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6-09-07 11:32본문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경기 양주시의 밤이 특별한 빛으로 물들고 있다.양주시 역사문화의 중심지인 양주관아지 일원에 청사초롱과 야간경관조명,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등이 설치되면서 해가 진 뒤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기자는 9월 6일 휴일 저녁, 직접 양주관아지를 찾아 그곳에서 펼쳐지는 가을밤의 풍경을 걸어봤다.양주시청에서 광적면 방향으로 이동하다 보면 어둠 속에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양주관아지의 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낮에는 고즈넉한 역사문화 공간이었던 관아지가 밤이 되자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져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