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역사다 7080 대한민국” 보도사진展...현장의 기록
작성일 26-09-04 14:00
페이지 정보
작성자파주작은갤러리 조회 66회 댓글 0건본문
"원로 사진기자가 선보이는 1970년~1989년까지의 역사의 현장의 기록: 60여점 선봬
급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열기 속에서 변화해 온 우리 사회의 모습을 입체적 조명"
대한민국 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단법인 한국보도사진가협회는 2025 10월13일(월)부터 10월20일(월)까지 서울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아트홀에서 제1회 협회 사진전 “사진은 역사다-7080 대한민국” 사진 전시회를 마련한다. 협회 소속 원로 사진기자가 역사의 현장의 기록: 60여점을 선봬는 자리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였던 1970~80년대의 사회상과 일상, 산업화와 민주화의 현장을 담은 보도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수십 년간 빛을 보지 못했던 귀한 작품들을 통해 급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열기 속에서 변화해 온 우리 사회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는 사진을 통해 그 시절 한국인의 삶과 시대의 숨결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뜻깊은 자리로 ①농어촌 ②도시 ③어린이와 청소년 ④어머니와 여인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였던 1970~80년대의 사회상과 일상, 산업화와 민주화의 현장을 담은 보도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였던 1970~80년대의 사회상과 일상, 산업화와 민주화의 현장을 담은 보도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였던 1970~80년대의 사회상과 일상, 산업화와 민주화의 현장을 담은 보도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국보도사진가협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역사를 증언하는 목소리이자 세대를 있는 기억의 창”이라며 “보도사진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적 교훈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문기 회장은 “㈔한국보도사진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보도사진전 ‘사진은 역사다 - 7080 대한민국’에 초대합니다”며 “전직 보도사진 기자들이 현장을 누비며 기록한 1970~80년대의 생생한 모습이 전시됩니다. 참석하셔서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사회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말했다.전직 사진기자들이 포착한 7080 대한민국...‘사진은 역사다’ 보도사진전
관람객들은 렌즈에 담긴 시대의 풍경을 따라가며,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농어촌의 일상부터 역동적으로 팽창하던 도시의 풍경, 그리고 그 안에서 꿋꿋하게 삶을 일궈온 우리네 이웃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한편 “사진은 역사다 7080 대한민국” 보도사진전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는 사진기자 출신들로, △김녕만(동아일보) △김동준(서울신문) △김연수(문화일보) △김운기(충청일보) △김윤찬(서울신문) △김일현(스포츠조선) △김철호(중앙일보) △나경택(연합뉴스) △노해섭(광남일보) △문진우(부산매일신문) △박태총(한국일보) △서재철(재민일보) △유재력(동아일보) △이병삼(한국일보) △이병훈(조선일보) △이봉섭(경향신문, 문화일보) △이운안(서울신문) △이의택(동아일보) △장남원(중앙일보) △장문기(중앙일보) △전민조(동아일보) △정재필(한국일보) △조덕연(서울신문) △조성휘(세계일보) △최재영(중앙일보) △탁기형(한계례신문) 등 26명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